혹시 지금 ‘가성비 노트북’, ‘저렴한 노트북’ 같은 검색어로 이 글을 보고 계신가요? 혹은 넷플릭스나 간단한 문서 작업용으로 쓸 노트북을 찾고 계신가요? 비싼 노트북은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너무 성능이 떨어지는 건 싫으시다면,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베이직스 2024 베이직북14 인텔 셀러론 N시리즈"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제가 직접 사용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장점과 단점을 파헤쳐 보겠습니다.
부담 없는 가격, 뛰어난 휴대성: 베이직북14의 매력
베이직북14의 가장 큰 장점은 단연 ‘가격’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가격에 이 정도 성능을 가진 노트북을 찾기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가격만 보고 덜컥 구매했다가는 후회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제가 꼼꼼하게 따져봤습니다.
먼저, 1.35kg의 무게는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카페에 들고 다니거나, 간단하게 여행 갈 때도 부담 없이 챙길 수 있었습니다. 14.1인치의 화면 크기도 적당해서, 좁은 책상에서도 답답함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주로 카페에서 간단한 문서 작업을 하는데, 휴대성이 좋아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셀러론 N시리즈, 문서 작업과 웹서핑에는 충분!
CPU는 인텔 셀러론 N시리즈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고사양 게임이나 영상 편집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문서 작성, 웹서핑, 넷플릭스 시청 등 기본적인 작업에는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저는 주로 워드, 엑셀 작업을 하고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보는데, 쾌적하게 잘 돌아갔습니다. 256GB SSD 덕분에 부팅 속도도 빨라서 기다리는 시간 없이 바로 작업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화이트 색상에 깔끔한 디자인, USB 포트도 넉넉
디자인도 깔끔한 화이트 색상이라서 질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화이트 색상을 좋아해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USB Type-C 포트 1개와 USB Type-A 포트 2개가 있어서 주변기기 연결도 편리했습니다. 특히 USB 3.0 단자가 2개나 있어서 외장하드 연결 시 데이터 전송 속도가 빨라서 좋았습니다.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도 있어서 사진이나 동영상 파일을 쉽게 옮길 수 있었습니다. 내장 마이크와 이어폰/헤드폰 단자도 있어서 화상 회의나 온라인 강의에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IPS 패널, 선명한 화질은 덤!
IPS 패널을 사용해서 시야각이 넓고 색감이 선명하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어떤 각도에서 보더라도 화면이 왜곡되지 않아서, 여러 명이 함께 화면을 보거나 넷플릭스를 감상할 때 유용했습니다. 전면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어서 화상 회의나 온라인 수업에도 문제없이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점은 고려하세요: 고사양 작업은 힘들어요
물론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그래픽 카드가 미장착되어 있어서 고사양 게임이나 그래픽 작업은 힘들다는 점입니다. 만약 게임을 즐기거나 영상 편집 작업을 주로 하신다면, 다른 노트북을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터치 기능이 없는 점도 아쉽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충분히 감수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베이직북14, 누구에게 추천할까요?
결론적으로 베이직스 2024 베이직북14는 다음과 같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 가성비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학생: 과제 제출, 온라인 강의 수강 등 기본적인 학습 용도로 사용하기에 충분합니다.
- 세컨드 노트북이 필요한 직장인: 출장이나 외부 미팅 시 간단한 문서 작업용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 넷플릭스, 유튜브 시청용 노트북을 찾는 분: IPS 패널 덕분에 선명한 화질로 영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 휴대성이 좋은 노트북을 선호하는 분: 가벼운 무게 덕분에 어디든 부담 없이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만약 고사양 게임이나 영상 편집 작업을 주로 하시는 분이라면 다른 노트북을 알아보시는 것이 좋겠지만, 가성비 좋은 노트북으로 기본적인 작업들을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베이직스 2024 베이직북14가 훌륭한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